언수도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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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페이얼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1 15:34: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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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와 생후 50일 아기의 24시간 브이로그

무탈히 잘 지내셨나요 여러분 :)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조금 더 일찍 돌아오고 싶었지만
출산 후에 정신없이 육아, 몸조리하느라
조금 늦어졌어요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순산하라고 기원해 주신 덕분에 저희 아기는 예정일에 딱! 맞춰 건강하게 순산했어요:)
저희 모습을 예쁜 마음으로만 지켜봐 주셨던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저희 가정에 행복을 불어 넣어 주셨나봐요^^ 덕분에 저는 요즘 매일매일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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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영상부터 유튜브에서 아기를 칭할 만한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분들이 많았어요
그 중에서도 ‘로아(로하 부부의 아기)’
라는 이름이 부르기에도, 구독자분들께서 기억 하기에도 편하실 것 같아 이 이름으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로아’라는 이름을 추천해 주신 구독자님을 포함해, 귀한 시간내서 아이디어를 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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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에 아이 얼굴 노출에 대해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저희도 이 주제에 대해
수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만..

집안에 계신 법조계 종사자분께서 조언해 주시기를, SNS에 노출되는 아이의 모습/개인 정보들은
디지털 발자취가 되어 미래에 다양한 방면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아이의 인권을 다룰 때에는 항상 신중해야한다 말씀해 주셨고 저희는 이를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이 관련 부분의 경우,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만 최소한으로 보여 드릴 예정이며
제 채널의 주제는 이전과 동일하게 ‘주부의 삶’ 위주로 업로드될 것 같아요 (=제 위주)

너무 공개를 하지 않으려는 모습에
의아하실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간혹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이길래’ 라는
의문을 품으며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저희는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 부부이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이랍니다
(조금도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항상 조심하며 살아가라는
어르신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라왔기에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에서는
더 신중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제 구독자분들 중에는 좋은 분들이
훨~씬 많이 계신답니다❤️)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찾아 뵐게요!
사랑해요❤️


How have you been, everyone?
I missed you so much!
I wanted to come back a little earlier.
But I was busy raising a newborn child!
Thank you for your patience ☺️

Thanks to all of you wishing me a happy birth,
Mini bunny was carried just in time!
Your beautiful hearts have gathered and given happiness to my family.
I am happy and appreciating every minute these days.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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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bunny's name is Roa!
In Korea, babies are pronounced 'A-gi'.
So, we're gonna shorten her name by Roha's baby.
We have decided to call her 'R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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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my family members is a lawyer.
My husband and I were considering several things including if we shall post Roa's face or not.

And we were given an advice that posting about one's kid online possibly can damage their futures.
We might violate kid's privacy without their will.

As a result, I am not going to reveal the face of the child considering for her future.
(Forbes and few articles attached below.)


I think some people might misunderstood us as a celebrity.
We're just an ordinary couple and a family who wishes to live a normal life.
We just try our best to live an ordinary life and wishes to give a humane legacy to our kid.

We are trying to be very careful in SNS which has a guaranteed anonymity.
Of course, most of my subscribers are very good and people with just

Thank u for waiting for my video for a long time!
Then I'll see you in the next video!
I love u❤️

https://www.forbes.com/sites/jessicabaron/2018/12/16/parents-who-post-about-their-kids-online-could-be-damaging-their-futures/

https://raisingchildren.net.au/grown-ups/family-life/media-technology/posting-photos-of-children

https://jelliesapp.com/blog/5-reasons-not-to-post-about-your-child-on-social-media


*BGM
1. 브금대통령 - 토끼가 깡총

2. 브금대통령 - 그때의 우리

Azazurah Abdullah : First born are always special. My firstborn is 16 now. How time flies. The dirty diapers made me laugh. Have a great time. Don't worry somuch ok. So long as you're patient, it will be ok.
Jocelyn Duckworth : Congratulations Roha! Little bunny is precious! I will note that breast-fed infants gain extra protection from antibodies, other proteins and immune cells in human milk, so she is less likely to get sick from you. My prayers are to you three! welcome to the world Roa
팡팡이 : 왜 보는데 눈물이 날까요 ㅠㅠㅎㅎ
예쁘게 키우세요~ :)
Liz M : This is a thing from my culture but they say if you put open scissors under the baby’s pillow their clocks will turn. This means that they should be able to sleep at night instead of through the day. Lol they say it works but I’m not a mom, I’ve never had to try it and when I was a nanny I didn’t use this method because the child was 5. This is something from my culture lol but who knows it might work.
Sofia Castellanos : Nothing more beautiful than seeing two loving parents raising their child. It’s rare to see this nowadays. Roa is very lucky to have such parents ❤️ bless

[교도소24시] "교정은 내 운명" 사람 살리는 박종덕 교도관

죄가 아닌 사람에 대한 믿음으로 일궈낸 희망과 기적

올해로 28년차 베테랑 교도관인 박종덕교감에게는 남다른 신념이 있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도움이 필요한 이가 있다면 수용자든, 출소자든 기꺼이 돕고 그들이 취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터전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것! 바로 그것이 재범하지 않고 사회복귀 할 수 있는 비결이고, 우리 모두가 범죄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청주교도소 재직시절 만난 윤성여씨 역시 진범이 아닌데도 억울한 20여년의 수형시간을 이겨내고 최근 재심에 승소하기까지 그를 변함없이 믿고 응원해준 박종덕 교도관이 있었기에 그 모진 세월을 견뎌낼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죄가 아닌 사람에 대한 믿음으로 오늘도 수용자, 출소자와 더불어 희망과 기적을 만들어가는 박종덕교도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도소24시 “구독”으로 교정 공무원을 “응원”해주세요.
heedong jung : 죄와 사람을 분리하는 것, 그래서 사람을 사람답게 관리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교도관이 하는 일입니다. 교도관이 어려운 것은 바로 이때문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부모와 자녀관계에서 자녀가 저지른 죄는 밉지만 사람은 버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박종덕 계장님같은 분들은 이미 이런 경지를 뛰어넘으신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유JK : 멋있습니다..
레워니Leonwonny : 존경합니다 선생님!!!
Park사금파리 : 감사합니다. 빛으로 소금으로...
이쩡 : 대단하시고존경받으실거같아요 저런분들이많아야 이사회가 잘될거같아요

24시간동안 부자로 살기 vs 거지로 살기!! 누가 더 행복할까?!ㅣ파뿌리

※ 노랭이 PD : 역대급 제작비
※ 강호이 : 중요한 건 사람인가
※ 진렬이 : 중요한 건 칼싸움인가

#파뿌리24 #부자와거지 #파뿌리

시청자들과 깊은 소통을 지향하는 버라이어티 채널 파뿌리입니다!
채널 구독하셔서 강호이, 진렬이, 그리고 노랭이PD의
유쾌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댓글 쌈박하게 날려주시구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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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15층 샌드박스 네트워크
받는 사람명 - 파뿌리
멍멍 : 거지
멍멍 : 부자
멍멍 : 부자
멍멍 : ㅂ브자
멍멍 : ㅂ

ㅈ ㅏ

... 

#언수도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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