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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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한 조회 0회 작성일 2021-07-24 11:52: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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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chi (다비치) - 8282 [Hangul/Romanization/English] Color & Picture Coded HD

Requested by: Danh Ngo
Thank you for subscribing~

Color Code:
Haeri - Green
Minkyung - Purple
Together -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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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Davichi (다비치)
Song: 8282
Album: Davichi In Wo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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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Hangul: music.daum
Romanization: thelapan
Translation: yeeun2grace
Color Code \u0026 Subbed: Kimoi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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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PYRIGHT INFRINGEMENT IN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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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찾아서 (Feat. 이적) - 김진표

[김진표]\r
내나이 여섯살 때 크지않은 언덕 위에 \r
작지만 너무도 예쁜 놀이터하나 있었었지\r
거기엔 언제나 혼자 풀밭에 앉아 예쁜꽃 찾아\r
노래를 부르던 여자에 하나 내맘을 흔들었지\r
말 한번 하지도 못하고 단 한번에 맘을 뺏겨 \r
어린맘에 찾아든 이상한 감정에 잠까지 뒤처겨 \r
주먹을 꼭 쥐고 엄마께 말 하고 그녀와 꼭 결혼하겠다고\r
\r
[김진표]\r
내나이 스물여덟 시간은 금새 흘렀는 걸\r
동화 속 공주님 같은 얘기는 내게 너무 사치인걸 \r
이리로 가다 때로는 저리로 가다 계속해 뛰다보면 \r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 이렇게나 미쳐가나\r
지나가는 시간을 잡고 한번은 말을 걸고 싶은건데\r
날 위해 한번만 멈추어주었으면 좋겠는데\r
내가 꿈꾸는 추억 속으로 떠날 한번의 기회\r
동화속 공주님을 위해\r
\r
\r
[이적]\r
시간은 도대체 어디 살고 있을까\r
매일 같이넌 달리기만 하잖아\r
혹시 나몰래 넌 햇볕드는 창에서 쉬고 있진 않을까\r
\r
\r
[김진표]\r
어렸을때 내가 훔친 어머니 지갑속 오백원\r
되돌려주지 않은 만화책들이 집에 세권\r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약한자를 때린 건 네번\r
난 거짓말을 매번 그냥 가책없이 말했던\r
그때 그 장난끼 가득한 어린시절에도 난 계속 사고는 쳤지만 \r
내게 행복만 내주변에 가득했지만 나 지금 내모습 보며\r
쓴 웃음만 또 지며 그때로 돌아가길 간절히 한번 빌어보지만\r
\r
\r
[이적]\r
시간은 도대체 어디 살고 있을까\r
매일 같이넌 달리기만 하잖아\r
혹시 나몰래 넌 햇볕드는 창에서 쉬고 있진 않을까\r
\r
\r
[김진표]\r
어렸을적 나는 고층건물 유릴 닦고 싶다고\r
그럼 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낄수가 있다고 \r
아님 커서 택시 운전사가 난 될꺼라고\r
그럼 난 세상 어디든지 여행 다닐수 있을꺼라고 \r
아니면 난 구멍가게 주인이 되고 싶다고\r
그럼 난 내가 원하는 과자 마음대로 먹을 수가 있다고\r
이 세가지중 반드시 한가지는 이루겠다고\r
그렇다고 내 일기장에 적혀있다고\r
\r
\r
[이적]\r
시간은 도대체 어디 숨어있을까\r
단 한번만 붙잡고도 싶은데\r
언젠가 나 너를 보게 되는 그날에\r
내 작은 상자안에 널 넣어둘꺼야 이렇게\r
\r
\r
[김진표]\r
나 너만 있으면 눈물 흘리지도 않을텐데\r
가슴 아픈 기억들을 모조리 되돌릴텐데 \r
또 기억저편에 보내 저멀리 나를 보내고 오래 \r
머무르며 그녀의 노래 들을수 있을텐데 \r
아마 평생 내가 너를 보는 날은 오지 않겠지\r
세월이 흘러 주름이 지면 너가 말해주겠지\r
난 언제나 항상 너와 함께 했다고\r
다만 니가 몰랐던 것 뿐이라고

어떤사람 A - 윤상

어떤사람 A - 윤상
작사 : 박창학
작곡 : 윤상

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다 끝나기 전에
그 이름을
불러야 할텐데
내가 지금
여기 서있다고
이제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
관객들의
박수갈채속에서
어느새 난 까맣게
잊혀질텐데
널 위한 무대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준
배역 어떤 사람

먼저 무대를 내려와
화장을 지우고
숨죽인 채
널 바라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속에
나도 서 있지
널 위한 무대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준
배역 어떤 사람

... 

#커피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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